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닫기
HOME HERITAGE MUINE LIFESTYLE

GOLF

퍼터의 마법

골프의 마무리는 항상 퍼터다. 완벽한 홀인을 위해 퍼터들이 선사하는 정교한 스트로크의 향연.

4.jpg

3.jpg

2.jpg

1.jpg

1 말렛 퍼터로 직선형 스트로크를 가진 이들의 3퍼트를 줄여주는 트루롤 그루브가 적용된 볼트 2.0 KETCH 2 투어 프로들이 선호하는 클래식 디자인의 미드 말렛 퍼터인 TP 블랙 쿠퍼 컬렉션 뮬렌 2 테일러메이드 3 퍼터 거장인 스코티 카메론의 대표 디자인인 스코티 카메론 셀렉트 뉴포트 2.5 타이틀 리스트 현대 퍼터 디자인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핑 앤서를 계승한 볼트 2.0 데일 앤서 4 스코티 카메론의 말렛 디자인으로 관용성이 높은 스코티 카메론 퓨추라 7M 타이틀리스트
 

‘골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럽은 뭘까’라는 고민을 해보면 답은 둘 중 하나다. 아이언과 퍼터다. 코스 공략법대로 72타를 쳐서 이븐 파를 했다고 가정한다면 최소 18번의 퍼트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골프의 마무리는 항상 퍼터다. 홀까지 20m 정도 남은 상황에서 2단 그린의 내리막 라이를 홀인하는 짜릿함은 드라이버 샷이나 아이언 샷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다. 하지만 반대로 볼을 그린까지 가볍게 올렸지만 오르막 퍼트와 내리막 퍼트를 반복하는 우울함과 절망은 겪어본 이들은 안다. 겨울이 되면 꽁꽁 언 땅 때문에 아이언 샷이나 어프로치에서 실수가 자주 나는데 이를 만회하려면 역시 답은 퍼트밖에 없다. 퍼터는 크게 일자형 헤드의 블레이드 퍼터와 납작한 망치처럼 생긴 헤드의 말렛 퍼터로 나뉜다. 한때 말렛 퍼터는 초보자용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이제 타이거 우즈도 테일러메이드의 말렛 퍼터를 쓸 정도로 보편화되고 있다. 정렬을 했을 때 안정감이나 자신감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말렛 퍼터를 꼭 쓸 필요는 없다. 자신의 스트로크 방식과 어드레스 시의 느낌에 따라 형태와 밸런스를 선택하면 된다. 연습은 집 안 어디서든 가능하다. 퍼팅 매트가 아니라도 유리알 그린 같은 대리석 바닥이나 조금 느린 그린 스피드의 카펫도 좋은 연습 대상이다.

muine logo.jpg

 

제품 타이틀리스트(02-3014-3800), 테일러메이드(02-3415-7300), 핑(02-511-4511)


EDITOR  AHN SANG HO    

PHOTOGRAPHER  JUNG HYUN SUK

출처 헤리티지뮤인 2018년 11월호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편집하여 올릴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ud_line.jpg

  • 이벤트
  • 홈
  • 북마크
  • 정기구독신청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