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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HOUR

압도적인 블랙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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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속의 명검 ‘엑스칼리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시침과 분침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블랙 티타늄 케이스 안으로 훤히 들여다보이는 스켈레톤 무브먼트의 웅장함도 압권이다. 엑스칼리버 42 오토매틱 스켈레톤 7천5백만원 로저 드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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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mm 크기의 우람한 블랙 세라믹 케이스가 남성성을 강하게 드러낸다. 묵직한 모양의 푸시 버튼 두 개와 크라운도 터프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 빅뱅 유니코 블랙 매직 2천6백만원대 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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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전체에 매트한 질감이 돋보이는 블랙이 코팅되어 있다. 다른 기계적인 설명 없이 검은색 시계의 매력만으로도 소유욕이 불타오른다. 블랙 베이 다크 5백61만원 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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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그래프와 한 번에 두 지역의 시간을 알 수 있는 듀얼 타임 기능이 합쳐진 시계. 붉은 초침이 검은색 시계에 선명한 인상을 부여한다.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UTC 6백67만원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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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41mm로 소폭 작아지고, 다이얼 디자인이 한결 심플해진 내비타이머의 신모델. 무엇보다 매트한 블랙 케이스와 푸른 다이얼의 이색적인 하모니가 인상적이다. 내비타이머 8 오토매틱 6백14만원 브라이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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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의 대표 모델인 모나코와 럭셔리 시계 커스터마이징 명가 ‘뱀포드’가 협업해 만든 제품. 마블 패턴이 돋보이는 블랙 카본 케이스와 아쿠아 블루 다이얼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모나코 뱀포드 스페셜 에디션 1천만원대 태그호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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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다이얼을 마치 어두운 달의 표면처럼 세공했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다녀온 아폴로 8 탐험대가 찼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의 특별한 모델이다.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더 오브 더 문 아폴로 8 1천2백만원대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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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측정, 항자기성 케이스, 플라이백 기능 등 파일럿을 위한 기능으로 똘똘 뭉친 시계. 파일럿 워치라는 개성과 블랙 세라믹 케이스의 남성적인 매력까지 더해져 구매욕을 부추긴다.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탑건 1천4백50만원대 IWC

 

 


Editor Park Jung Hee

Photographer Lee Jong Hoon 

Assistant 정관우

출처 루엘 2018년 11월호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편집하여 올릴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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