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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탐미

아름다운 크라운을 가진 4개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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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로열 오크 컬렉션의 가장 순수한 디자인으로 팔각형 케이스와 육각 볼트 모양의 용두가 균형을 이룬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트레이드마크인 와플 모양의 그랜드 태피스트리 패턴이 돋보이는 흰색 다이얼을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케이스 지름 41mm,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칼리버 3120을 탑재했다. 로열 오크 2천4백만원대 오데마피게 돋보기 10만원대 애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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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 위에 ‘PILOT’을 표기할 수 있는 독점 특허권을 가진 제니스의 파일럿 워치로 비행 중 장갑을 낀 상태로도 조절이 가능한 커다란 크기의 용두가 돋보인다. 브론즈 케이스 안의 아라비아숫자 인덱스가 클래식한 멋을 더한다. 케이스 지름 45mm,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 엘리트679 칼리버를 탑재했다. 파일럿 몬트레 디에로네프 타입 20 엑스트라 스페셜 9백만원대 제니스 돋보기 10만원대 애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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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괘종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크로노스위스의 레귤레이터 컬렉션은 시, 분, 초를 각각 따로 표시하는 레귤레이터 디자인을 손목시계에 적용한 최초의 시계다. 동전의 옆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코인 베젤과 양파 모양의 용두는 크로노스위스의 시그너처 디자인. 서브다이얼이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독특한 다이얼이 특징으로 케이스 지름 40mm, 오토매틱 무브먼트 C.122 칼리버를 장착했다. 블랙 DLC 코팅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시리우스 플라잉 레귤레이터 1천만원대 크로노 스위스 돋보기 10만원대 애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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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로 열쇠를 뜻하는 끌레(CLE). 끌레 드 까르띠에 워치는 탁상시계나 벽시계를 와인딩할 때 열쇠를 돌리는 동작에서 착안한 바 형태의 용두가 눈길을 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용두의 푸른 사파이어 장식, 로마숫자 인덱스, 검 모양의 블루 스틸 핸즈 등 시그너처 디자인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케이스 지름 40mm, 오토매틱 무브먼트 1847 MC 칼리버를 장착했다. 핑크 골드 소재의 끌레 드 까르띠에 가격 미정 까르띠에 돋보기 10만원대 애슐린

 

 

까르띠에(1566-7277), 애슐린(02-517-0316), 오데마피게(02-3449-5917), 제니스(02-512-6088), 크로노스위스(02-310-1737)


에디터 정진원

포토그래퍼 신규식 

출처 루엘 201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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