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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BAG STYLE

크로스백, 벨트백, 슬링백, 패니백, 웨이스트백 등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하나의 형태를 지닌 지금 가장 핫한 가방, 미니 백을 메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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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L STYLE
장식을 절제한 간결한 디자인에 좋은 소재로 만든 미니 백은 캐주얼 수트는 물론 단정한 코트 차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스타일링의 기본인 소재와 컬러의 조합이 중요한데 허리에 차는 런웨이식 스타일링은 부담스러우니 어깨에 메는 방식을 권한다. 상황에 따라 세컨드 백으로도 요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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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조틱 레더를 사용한 미니 백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감이 크기 때문에 디테일을 최소화한 아이템과 함께 매치한다. 격식을 갖춘 클래식한 수트 차림이 아니라면 캐주얼 수트는 물론 캐주얼 스타일까지 두루 어울릴거다. 남색 울 블루종, 울 팬츠, 타조 가죽 미니 백 모두 가격 미정 프라다 니트 톱 가격미정 폴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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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UAL STYLE
로고 플레이와 화려한 패턴을 입은 미니 백은 겨울철 무채색 위주의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캐주얼한 차림엔 더없이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인 셈. 클러치를 대신할 훌륭한 대안으로 두 손에 자유를 주는 실용성까지 갖춘 아이템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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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 밖에서도 보일 것 같은 밝은 컬러와 레터링을 더한 스트랩의 미니 백은 쉬운 아이템은 아니지만 무채색의 캐주얼 스타일에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더 없이 좋다. 후디 60만원대, 패치워크 장식이 돋보이는 바서티 재킷 3백20만원대, 노란색 나일론 소재 벨트백 30만원대 모두 몽클레르 데님 팬츠 13만5천원 브룩스 브라더스 레드 플리스
 

 

분더샵(02-3440-3300), 브룩스 브라더스(02-772-3456), 브룩스 브라더스 레드 플리스(02-772-3456),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02-6905-3924),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띄르(02-2240-6524), 에르메스(02-547-0437), 유니페어(02-542-0370), 지.스트리트 494 옴므(02-3449-4494), 펜디(02-2056-9023), 폴로 랄프 로렌(02-545-8200), 폴 스미스(02-3479-6073), 프라다(02-3443-1830)


에디터 정진원

포토그래퍼 이종훈

출처 루엘 2018년 11월호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편집하여 올릴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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