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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성과 실용성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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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주얼리는 에르메스의 우미한 얼굴과 현대적 감성의 꼭짓점이다. 여성 주얼리는 컬러 조합, 프린트 기법, 정교한 공정 그리고 현대적인 감각을 담았고, 남성 주얼리는 화려한 디테일을 생략하고 문양을 넣거나 이질적인 소재를 조화롭게 결합해 담백하다. 이 때문에 에르메스 주얼리는 남녀 구분 없이 꾸준한 사랑을 받는다. 이번 시즌 에르메스는 심미성과 실용성을 결합한 남성 주얼리 플레이(Play)를 만들었다. 기존 브레이슬릿에 즐겨 사용하던 가죽 대신 금속을 사용했고 에르메스의 대표 문양인 샹 당크르(Chain d’ancre)를 형상화해 예술적 감각을 드러냈다. 플래티넘이나 실버가 아닌 가볍고 변색되지 않는 금속 소재를 사용한 것 또한 눈여겨볼 점이다. 브레이슬릿과 같은 디자인의 반지도 만들었는데, 해변에서도 빛날 에르메스 주얼리의 모습을 찬찬히 감상하시길. 브레이슬릿, 링 모두 가격 미정  / 에르메스(02-547-0437)

 

 


에디터 윤샘

포토그래퍼 한정훈

출처 루엘 2018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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