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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WOULD YOU LIKE A COFFEE?

매일 마시는 커피지만 잔까지 식상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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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우, 다람쥐, 곰, 사슴 등 동물 꼬리 모양을 손잡이로 만든 머그컵. 안에 초를 넣고 불을 켜면 동물의 모습이 은은하게 빛난다. 각각 2만1천7백원 킨토 by 에타 2 화사한 파스텔 톤 색상과 리듬감 있는 곡선이 돋보이는 컵. 대만 도자기 브랜드 쓰리코 제품. 2만7천원 쓰리코 by 서울번드 3 네덜란드 디자이너 리하르트 휘턴이 자신의 아이들이 양손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컵. 쉽게 깨지지 않도록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다. 2만5천원 리하르트 휘턴 by 이노메싸 4 청자 특유의 맑은 비색과 상감기법으로 완성한 붉은빛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1인용 커피 잔. 30년 넘게 청자를 연구해온 김판기 장인의 작품. 7만5천원 지강도요 by 일상여백 5 환경호르몬을 유발하지 않고, 쉽게 깨지지 않는 멜라민웨어 소재를 사용한 누들 컵. 50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차뿐 아니라 수프, 국물 등을 담기에도 좋다. 1만5천4백원 더리빙팩토리 by 짐블랑 6 태양의 신 아폴론의 얼굴을 본떠 만든 머그컵. 테라코타, 화이트, 블루 총 세 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2만9천원 도이 by 원더스토어 7 두툼한 도자기에 호두나무로 손잡이를 달아 완성한 머그 잔. 매트한 질감과 나무의 따뜻한 촉감이 매력적이다. 6만9천원 HMM by 챕터원 8 마치 종이를 접어 완성한 듯한 느낌을 주는 헤이 ‘페이퍼 포슬린 시리즈’의 커피 잔. 10만2천원 헤이 by 이노메싸 9 자기로 구운 컵 위에 유약을 발라 두 가지 색상으로 완성한 킨토의 스택 머그. 한 손가락만 걸어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작은 손잡이가 앙증맞다. 1만5천원 킨토 by WDH
 

 

서울번드(02-587-5448), 이노메싸(02-3463-7752), 일상여백(02-2231-2011), 원더스토어(1544-9163), 짐블랑(070-8842-0835), 챕터원(02-763-8001), 킨토(1522-5572), WxDxH(02-469-8675)


주현욱(피처 어시스턴트 에디터)

출처 루엘 2018년 11월호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편집하여 올릴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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