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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CYCLE

BORN TO BE CLASSIC

클래식 모터사이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트라이엄프 모터사이클. 그것보다 더 클래식한 헬멧 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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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O

SUPER MAGNUM CENTER CHECKER BLACK

유럽산 헬멧이 강세를 보이는 클래식 헬멧 시장에서 티티앤코는 일본 브랜드라는 차별점을 내세운다. 양옆과 정수리 쪽 폼이 얇아 자연스럽게 한국인 두상에도 잘 맞는다. 그 덕에 셸 크기가 아주 작아 클래식 헬멧 중 가장 작은 편에 속한다. 17만원
 

TRIUMPH BONNEVILLE T120

본네빌 T120은 1959년 형 본네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트라이엄프의 시그너처 모델이다. 오리지널 모델의 감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TCS, ABS 같은 안전장비도 빠짐없이 챙겨 아이콘으로 재탄생했다. 1천8백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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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MX BTR 8 BM

이탈리아 헬멧 브랜드 프리미어는 무게가 가볍기로 유명하다. 모든 제품의 내골격을 탄소섬유와 아라미드, 다이니마를 섞어 짜기 때문이다. 이 헬멧은 그 위에 에폭시 레진을 발라 경량화와 탄력까지 더해 무게가 불과 1200g에 불과하다. 그리고 표면을 빈티지하게 브러싱 처리해 클래식한 감성을 완성한다. 54만원

 

TRIUMPH BONNEVILE STREET SCRAMBLER

앞에는 커다란 19인치 휠을 신고 뒤 서스펜션은 휠 트래블을 늘렸다. 타이어는 세미오프로드 타입이다. 이 세 가지만 보더라도 스트리트 스크램블러가 어떤 성격인지 알 수 있다. 한마디로 못 달릴 길이 없는 바이크다. 게다가 아이콘인 본네빌의 실루엣도 갖춰 더 매력적이다. 1천5백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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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CASTEL

LERCHENAUER BMW MOTORRAD 90TH COLLECTION

루비 헬멧은 패션 브랜드로 치면 샤넬이나 에르메스다. 프랑스 브랜드인데 상당히 고가이며 헬멧 하나를 만들 때 거치는 공정을 보고 있으면 아까워서 고이 모셔두고 싶은 마음마저 들 정도다. BMW 모토라드 설립 90주년을 기념해 루비 헬멧과 BMW가 컬래버레이션한 이 한정판 헬멧은 탄소섬유 셸에 최고급 양가죽 내피를 사용했다. 그리고 트림을 크롬 처리해 화려하기까지 하다. 1백98만원 


TRIUMPH THRUXTON 1200R

라이더의 취향에 맞춰 이것저것 튜닝하는 게 카페 레이서라지만 스럭스턴 1200R은 출고 상태에서 이미 손댈 게 없다. 트윈 플로팅 브렘보 디스크, 브렘보 모노블록 캘리퍼, 쇼와 빗 피스톤 프런트 포크, 올린즈 리어 서스펜션 그리고 피렐리 디아블로 로소 코르사 타이어까지 말 그대로 궁극의 팩토리 카페 레이서기 때문이다. 2천2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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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A SPEEDSTER 

다비다 스피드스터 헬멧은 1970년대 클래식 다비다 헬멧을 복각한 제품이다. 다비다 헬멧은 영국에서 숙련된 장인이 손으로 직접 만드는데 내피를 살펴보면 바느질 솜씨가 꼭 고급차 시트를 꿰매놓은 스티치처럼 꼼꼼하다. 셸 크기도 작아 ‘소두’ 헬멧이라고도 불린다. 52만원

 

TRIUMPH BONNEVILLE BOBBER

트라이엄프의 클래식 라인업 본네빌에 최근 합류한 바버의 핵심 포인트는 ‘말안장’이라 부르는 싱글 시트와 그 밑을 받치는 모노쇼크다. 바버 스타일 특유의 뒤가 낮은 스타일을 완성하려고 시트고를 불과 690mm에 맞춘 덕분에 단신 라이더여도 편히 즐길 수 있다. 2천1백만원

 

 

모토리노02-741-1946


에디터 이재림

포토그래퍼 송형근

출처 루엘 2018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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